작성일
2023.11.07
수정일
2023.11.07
작성자
인문학연구소
조회수
89

PNU냉전문화연구팀 6월 냉전문화 콜로키엄 안내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PNU냉전문화연구팀에서 오는 6월 23일 수요일에 허은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님을 모시고 콜로키엄을 진행합니다.

강의 제목은 <동아시아 냉전의 연쇄와 ‘냉전의 새마을’ 건설>입니다.

허은 교수님은 50년대에서 70년대로 이어지는 한국사회의 변화상을 동아시아 냉전 체제라는 프리즘을 통해 살펴보는 연구를 해오고 계십니다. 이는 한국전쟁 및 한국의 독재체제, 그리고 한미 관계사에 대한 연구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러한 맥락을 토대로 동아시아에서 냉전이 어떤 식의 연쇄 작용을 일으켰으며, 동아시아 공동체 내에 어떤 효과를 가져왔는지 논의해 주시겠습니다. 한국전쟁 71주년을 이틀 앞두고, 여전히 진행 중인 한국전쟁과 냉전의 동아시아적 현장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콜로키엄 행사 장소는 인덕관 소회의실입니다.

* 행사 세부 내용 *
강연자 : 허은(고려대학교 학국사학과 교수)
제목 : 동아시아 냉전의 연쇄와 ‘냉전의 새마을’ 건설
일시 : 6월 23일 수요일 14시
장소 : 부산대학교 인덕관 소회의실
주최 : PNU냉전문화연구팀
주관 :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후원 : 한국연구재단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엄격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대면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인원이 20명으로 제한되므로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신청 연구자님의 성명과 소속을 기재하여 메일(homoludens111@hanmail.net)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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