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출처: http://kpfu.ru/library/vizit-predstavitelej-gumanitarnogo-instituta.html
2016년 10월 6일
(우측부터
관장
대리 이리나 콘스탄티노브나 포미체바,
도서관장 예브게니 니콜라예비치 스트루코프, )
10월 6일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김인택 소장과 한지형 연구교수가 로바쳅스키 학술도서관을 방문했다. 구도서관을 둘러보고 나서 한국에서 온 손님들은 희귀장서량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의 관심은 우리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20세기 초의 서적들로, 특히 러-한관계의 결과를 반영하고 있는 『고려인을 위한 키릴문자』(1902), 『노한회화』(1904)와 같은 서적들이다. 예브게니 니콜라예비치 스트루코프 도서관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대학 중 하나에서 온 대표자들은 향후 협력관계에 대한 여러 방안들과 공동 학술대회의 개최 가능성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