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란에 자유로운 '글쓰기'가 어렵다고 해서
희망 강독 부분 제안 통로로 우선 제 연락처를 알려드립니다.
e-mail : smoon@pnu.edu (smoon@pusan.ac.kr)
전화번호: 010-7197-9231 카톡 환영합니다.
데리다의 <그라마톨로지의 대하여>를 읽으며 글에 관한 논의를 하면서
참여자들이 막상 게시판에 글쓰기와 글올리기를 못한다는 건 좀 아이러니하군요.^^
곧 개선되리라 기대해 봅니다.